생활경제 유통

신세계 센텀시티·롯데百 4곳 설당일 휴무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02.12 17:50

수정 2018.02.12 17:50

유통가 휴점일
부산지역 유명 백화점과 마트가 설 연휴 기간 휴점일을 밝혔다.

12일 롯데백화점 부산 4개점(부산본점.광복점.동래점.센텀시티점)에 따르면, 설 전날인 15일은 센텀시티점만 영업하며, 설 당일인 16일은 4개점 모두 휴점한다 .

설 다음날인 17일은 센텀시티점을 제외한 3개점은 정상적으로 영업한다. 18일부터는 4개점 모두 정상 영업한다. 부산지역 롯데백화점은 설 연휴 기간 마지막 날인 18일까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연장 영업을 이어간다.

롯데몰 동부산점과 롯데아울렛 김해점은 설 당일만 휴점한다.



롯데마트는 광복점, 금정점, 동래점, 동부산점, 부산점, 사상점, 사하점, 화명점, 김해점 등 부산지역 9개 지점 모두 설 당일 정상 영업한다. 해운대 우동의 신세계 센텀시티는 백화점과 몰 모두 설 전날과 당일 휴점하고 다음날부터 정상 영업한다.


동구 범일로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부산점은 설 전날 정상 영업하고 당일과 다음날은 휴점한다.

강수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