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재테크

대림산업, 'e편한세상 보라매 2차' 626가구 2월 일반분양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02.13 09:24

수정 2018.02.13 09:24

7호선 신풍역 역세권, 여의도·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 편리해 
대림산업은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로 29일대에 'e편한세상 보라매 2차'를 2월 말 분양한다고 13일 밝혔다.

e편한세상 보라매 2차는 지하 3층~지상 21층, 13개동, 총 859가구 규모로 이 중 626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모든 가구가 주거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84㎡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되며 일반 분양 가구수는 △59㎡ 210가구, △84㎡ 416가구다.

위치도/사진=대림산업
위치도/사진=대림산업
이 단지의 가장 큰 장점은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향하는 교통망이 발달해 출퇴근이 편리하다는 점이다.

교육·쇼핑·녹지 등을 잘 갖추고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단지 안에 국공립 어린이집이 들어설 예정이며 초·중·고교가 가깝다. 아파트 주변에 목동 학원가를 연결하는 셔틀버스도 운행 중이다. 롯데백화점 관악점, 이마트 구로점, 타임스퀘어, 현대백화점 디큐브 시티 등 편의시설과 40만㎡ 규모의 대규모 녹지인 보라매 공원이 가까우며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강남성심병원이 있다.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특화설계도 도입된다.
가족들이 주로 활동하는 거실과 주방에 일반 아파트보다 2배 두꺼운 60mm 바닥차음재를 깔아 층간 소음을 효과적으로 저감한다. e편한세상 보라매 2차 견본주택은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로 19에서 개관한다.
입주는 2020년 7월 예정이다.

fact0514@fnnews.com 김용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