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강근주 기자] 오수봉 하남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12일 대한노인회 하남시지회를 시작으로 하남시재향군인회와 12개 장애인 단체, 9개 보훈단체 및 현장근로 사무실을 방문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 오수봉 시장은 “그동안 시민이 행복한 하남 만들기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신 장애인 및 보훈단체에 감사드리고,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거운 연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특히 설 연휴도 반납하고 하남시의 구석구석을 청소하는 환경미화원 대기실을 방문, “깨끗한 도시환경을 위해 묵묵히 일하시는 노고에 감사한다”고 말하고, 새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 격려했다.
한편 오수봉 시장은 14일까지 하남시장애인연합회 및 무공수훈자회 하남시지회 등 총 24개 기관을 방문해 격려의 자리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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