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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산불 사흘만에 주불잡아...오후 9시 현재 방화선 구축후 잔불정리와 뒷불감시중!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02.13 21:57

수정 2018.02.13 21:57

그러나 완진까지는 야간작업 어려움과  강풍 등 기상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어려움 예상.
【삼척=서정욱 기자】 동부산림청은 지난 11일 삼척시 노곡과 도계지역에 발생한 산불이 모두 65ha의 피해를 낸 가운데 13일 오후 9시 현재 주불은 완전히 잡았다고 밝혔다.

13일동부산림청에 따르면 “9시 35분 현재 노곡 40ha, 도계지역 25ha의 임야 피해를 낸 가운데 현재 산불진화대원들이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방화선을 확실히 구축하고 잔불정리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삼척=서정욱 기자】 13일 오후 9시 35분 동부산림청은 지난 11일 삼척시 노곡과 도계지역에 발생한 산불이 모두 65ha의 피해를 낸 가운데 13일 오후 9시 현재 주불은 완전히 잡고, 방화선 구축후 잔불정리와 뒷불 감시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삼척=서정욱 기자】 13일 오후 9시 35분 동부산림청은 지난 11일 삼척시 노곡과 도계지역에 발생한 산불이 모두 65ha의 피해를 낸 가운데 13일 오후 9시 현재 주불은 완전히 잡고, 방화선 구축후 잔불정리와 뒷불 감시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그러나 “밤사이 강풍등으로 인한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잔불정리와 더불어 뒷불감시에 돌입했다.
”고 덧붙였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