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액션 블록버스터 '퍼시픽 림: 업라이징'이 3월 22일 개봉을 확정했다.
'퍼시픽 림: 업라이징'은 더 강력하게 진화한 사상 최강의 적에 맞선 거대 로봇 군단의 메가톤급 전투를 그린 초대형 SF 액션 블록버스터. 이번에 공개된 2차 예고편은 역대급 스케일을 과시하는 최정예 로봇 군단의 화려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작인 '퍼시픽 림'에서 강렬한 카리스마와 리더십을 선보인 영웅 '스태커 펜테코스트'의 아들 '제이크 펜테코스트'(존 보예가)가 등장, 새로운 예거 군단의 리더가 된다.
그가 더욱 강력해진 적에 맞설 새로운 파일럿 팀의 리더가 되는 모습은 히어로의 세대교체를 예고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특히 새로운 파일럿에 맞게 진화된 예거 군단은 최첨단 기술력을 통해 고난도의 전투 스킬과 개성 넘치는 필살 무기를 갖춰 이들이 선보일 메가톤급 전투 스케일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퍼시픽 림: 업라이징'은 독창적인 세계관과 압도적인 스케일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던 '퍼시픽 림'의 연출가 기예르모 델 토로가 제작을 맡아 흥행 시리즈의 귀환을 예고하고 있다. '메이즈 러너' 2, 3편의 각본가 T.S. 노린과 '스파르타쿠스' 시리즈의 각본으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던 스티븐 S. 드나이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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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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