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화천군, 여성친화형 농기계 보강!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02.20 13:55

수정 2018.02.20 13:55

【화천=서정욱 기자】화천군은 감자캐기 등 주로 여성 농업인들이 담당하는 영농작업을 돕기 위해 여성 친화형 농기계 4대도 보강했다 고 20일 밝혔다.

이외에도 지난해 처음 시범 운영한 볏집을 자동으로 랩핑하는 원형 베일러가 농가들로부터 인기를 끌자, 올해 추가 구입해 본격적으로 임대에 나서기로 했다.

20일 화천군은 감자캐기 등 주로 여성 농업인들이 담당하는 영농작업을 돕기 위해 여성 친화형 농기계 4대도 보강했다 고 밝혔다.
20일 화천군은 감자캐기 등 주로 여성 농업인들이 담당하는 영농작업을 돕기 위해 여성 친화형 농기계 4대도 보강했다 고 밝혔다.
또, 올해 6억 원을 투입해 필수 농기계 60대를 구입해 임대할 예정이다.


한편 화천군은 지난해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이용한 농가는 모두 3544농가에서 모두 3360대의 농기계를 빌려 농사를 지은 것으로 조사됐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