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MI는 지난 1990년 BIS 산하에 설립된 지급결제 관련 최상위 국제협력체다.
EMEAP는 역내 중앙은행간 정보교류 및 협력 확대를 위해 지난 1991년 설립된 기구다.
일정을 보면 오는 27일 EMEAP 지급결제 워킹그룹 회의로 시작해 28일 CPMI 회의, 다음달 1일에는 한국은행·CPMI 공동컨퍼런스가 이어진다.
회의에는 베노아 쿠에르 CPMI 의장 등 전 세계 32개 중앙은행 임원 및 부서장급 직원 7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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