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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용완 KISA 인터넷기반본부장, 닷아시아 신임이사 선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아시아 도메인 정책을 수립·관리하는 비영리법인 닷아시아(DotAsia) 신임이사로 주용환 KISA 인터넷기반본부장( 사진)이 선출됐다고 26일 밝혔다.

닷아시아는 아시아태평양지역 인터넷 발전과 진흥을 목적으로 지난 2006년 설립된 비영리법인이다.
현재 한국을 포함해 총 22개 국가도메인이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용완 닷아시아 신임이사
주용완 닷아시아 신임이사

주용완 닷아시아 신임이사는 닷아시아 정회원국 대표단 선거를 통해 선출됐으며, 앞으로 2년 동안 아시아지역 인터넷 현안 및 인터넷 발전 전략 수립에 한국 입장을 대변하는 역할 등을 수행한다.

주 신임이사는 "닷아시아 이사 활동을 통해 아시아태평양 인터넷 커뮤니티에서의 선도적 입지를 강화하고 블록체인과 핀테크 등 4차 산업 기반 글로벌 협력사업 추진 플랫폼으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gogosing@fnnews.com 박소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