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폰매매 및 해외수출, 경영컨설팅 전문기업 ‘제이알트레이드’는 창업 3년 만에 2017년 지난해 매출 400억원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제이알트레이드는 기업 경영컨설팅 전문가인 김정근 경영인 합류로노현철 대표, 정재열 이사, 홍양표 이사 등 임원 네 명을 주축으로 가파른 성장과 성과를 일궈내고 있다. 작년 2017년 기준 연매출 400억원을 달성했으며, 올해는 연매출 8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3곳의 추가 법인기업도 운영중인 제이알트레이드는 SK주식회사와 중고폰 단말기 공급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해외 수출 활성화를 위해 중동지역 업체와 계약을 체결하였고, 홍콩 현지 법인설립 등 국내외적으로 점유율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사내 경영인으로 다양한 분야에 걸쳐 인맥이 넓고 기업 컨설팅 노하우가 많은 김정근 경영인의 활약이 큰 역할을 했다고 한다.
또한, 신사업으로 중고폰 가격을 투명하게 제시하고 편안하게 모바일 토탈케어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중고폰 토털케어서비스센터 브랜드 ‘미음’을 준비 중이다.
‘미음’은 항상 열려 있는 서비스 공간, 중고폰을 믿고 편안하게 구매, 판매, 수리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정직한 중고폰 원가공개를 제공하는, 소비자를 중심으로 한 브랜드이다.
‘미음’은 네 가지의 특징이 있다. 핸드폰 파손, 분실, 교체 시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 및 수리를 받을 수 있으며, 고객을 위해 24시간 열려 있다. 또한, 투명하게 실시간으로 공시되는 금액으로 구매 및 판매를 할 수 있으며, 복잡한 도심 속 쾌적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또 다른 문화를 느낄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웹 스토어 및 오프라인 직영매장을 통해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모든 소비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미음’브랜드 오픈을 통해 소비자의 불편한 요소들을 줄이고 투명한 중고폰 시장의 모티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제이알트레이드는 모바일 토털케어서비스센터 ‘미음’을 통해 중고폰 시장의 변화를 주도할 계획이며, ‘미음’은 완벽한 서비스를 위해 철저한 준비과정을 거쳐 빠른 시일 내에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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