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카소바는 10일 강원도 정선 알파인경기장에서 열린 알파인스키 여자활강 시각장애 부문에서 1분 29초 72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파르카소바는 지난 2014년 개최된 소치 동계패럴림픽 이후 활강 2연패를 달성했다.
이번 대회 은메달과 동메달은 각각 영국의 밀리에 나이트와 벨기에의 엘레너에게 돌아갔다.
우리 선수는 해당 부문에 출전하지 않았다.
juyong@fnnews.com 송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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