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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동해안 하천쓰레기를 수거하는 해군 1함대 장병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03.22 13:46
수정 2018.03.2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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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서정욱기자】22일 해군 1함대 장병들이 점차 심각해지는 물 부족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국제연합(UN)이 제정 · 선포한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동해안과 동해시 평릉동,북평동 일대의 하천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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