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는 지난 19일 막을 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에서 통산 19승째를 달성했다. 젝시오가 준비한 이번 우승기념 이벤트는 박인비가 직접 사용하고 있는 제품을 증정하는 것으로 30일부터 내달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이벤트 대상은 박인비의 우승 원동력인 ‘젝시오 포지드’ 아이언 구매고객이다. 전국 300여개 특약점에서 박인비의 아이언, 젝시오 포지드를 구매한 고객 모두에게 박인비가 사용하는 스릭슨 Z-STAR 1더즌을 구매처에서 직접 증정한다.
또한 온라인페이지를 통해 응모한 고객 중 자신의 이름을 각인한 젝시오 캐디백을 비롯해 130명을 선정해 박인비가 사용하는 클럽과 용품을 증정한다. 경품으로는 '젝시오X 드라이버'(10명), '젝시오 레플리카 캐디백'(50명), '클리브랜드 골프 RTX-3 웨지'(70명) 등이다. 박인비는 던롭스포츠코리아의 후원을 받는 동안 커리어 그랜드슬램과 골든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고 LPGA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기도 했다. 현재 박인비가 사용중인 클럽은 젝시오X 드라이버, 젝시오 포지드 아이언, 클리브랜드 RTX-3 웨지, 그리고 스릭슨 Z-STAR 골프공이 더해진 라인업이다.
한편 이벤트 참여는 구매한 특약점과 젝시오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젝시오 포지드 아이언은 전국의 300여개 던롭스포츠코리아 특약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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