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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레이스 4월 신메뉴 '루꼴라 모짜렐라 피자' 출시

더플레이스 4월 신메뉴 '루꼴라 모짜렐라 피자' 출시

더플레이스가 매월 2일 밀라노 스타일의 신메뉴를 한가지씩 선보이는 '델리지오소 데이'를 진행한다. 델리지오소는 이탈리아어로 '맛있다'는 뜻으로 미식 트렌드를 즐기는 고객층이 많은 만큼 정해진 날짜에 신메뉴를 선보여 기대감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더플레이스는 4월 델리지오스 데이 메뉴로 '루꼴라 모짜렐라 피자'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피자 도우위에 루꼴라가 흩뿌려져 있어 외관부터 봄의 푸릇한 느낌을 준다.
매장에서 끓여 만든 토마토 소스를 도우에 바르고 대추토마토와 루꼴라, 그라나파다노 치즈를 올린 후 화덕에 바로 구웠다. 생모짜렐라 치즈 한 덩어리를 피자 가운데 동그랗게 통째로 올려 고객의 취향대로 잘라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더플레이스 관계자는 "이탈리안 음식에 대한 철학과 열정을 담아 '델리지오소 데이'를 선보이게 됐다"며, "조금 더 색다르고 재미있게 더플레이스의 신메뉴를 선보일 예정으로, 이번 4월 신메뉴인 '루꼴라 모짜렐라 피자'를 즐기며 산뜻한 봄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kim091@fnnews.com 김영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