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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야간개장

오는 12일부터 20일까지.

오후7시부터 9시까지 운영.
【원주=서정욱 기자】원주시는 오는 12일부터 20일(주말제외)까지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야간개장을 시범운영한다.

5일 원주시에 따르면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야간개장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두 시간 동안 운영한다.

5일 원주시는 오는 12일부터 20일(주말제외)까지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야간개장을 시범운영한다 고 밝혔다.
5일 원주시는 오는 12일부터 20일(주말제외)까지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야간개장을 시범운영한다 고 밝혔다.
야간개장 기간 동안에는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에서 원주시 관내 25개 읍면동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아리 및 원주시 관내 예술단체의 문화예술공연도 열릴 예정이다.

또, 야간개장을 위해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와 간현관광지의 경관조명을 활용하고 관광객 및 원주시민들의 저녁 나들이에 운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가 개통 후 80일 만에 관광객 60만명을 돌파하는 등 대한민국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함에 따라 야간 경관조명을 활용한 야간개장 시범운영에서 나온 문제점들을 보완하여 향후 더 완벽한 야간개장을 실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