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정부지원사업은 범정부 공통 기반시설(인프라) 조성, 첨단기술 시범도입, 다수 시스템 융·복합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2004년부터 2017년까지 총 2조 52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대표적인 정보화사업이다. 올해는 총 26개 사업, 869억 원 규모로 전자정부지원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새로 전자정부지원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중소 IT기업들의 진입장벽을 대폭 줄일 수 있을 전망이다.
사업결과보고서 공개를 통해 전자정부지원사업 뿐 아니라 정부의 정보화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중소기업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기업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true@fnnews.com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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