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부는 8일부터 이틀간 ‘SBS골프 아카데미’에 출연해 자신의 경험과 필드 노하우를 전한다. 양프로는 방송에서 시니어 골퍼나 힘과 유연성이 부족한 아마추어 골퍼들을 위해 보다 쉽고 즐겁게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꿀팁들을 선사할 계획이다. 중요한 기본기와 잘못된 동작을 쉽게 바로잡을 수 있는 방법부터, 실전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팁 등을 중점적으로 공개한다.
양찬국 프로는 지금까지 무려 1만 4800번 이상의 라운드 경험과 5800명의 제자를 둔 베테랑 중의 베테랑이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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