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스톱이 유심칩 판매를 통한 비식품 라인 강화에 나선다.
미니스톱은 KT의 알뜰폰 그룹사인 KT엠모바일용 무약정 LTE실용유심인 나노유심, 마이크로유심 등 2종을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미니스톱에서 구입한 유심은 미니스톱 전용 사이트를 통해 개통이 가능하다. 개통을 원하는 고객은 △기본료 9790원에 음성 100분, 문자 100건, 데이터 1.5GB를 사용할 수 있는 실용 유심 1.7요금제와 △기본료 1만2100원에 음성 200분, 문자 200건, 데이터 2GB를 사용 가능한 실용 유심 1.9요금제 중 원하는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다.
kim091@fnnews.com 김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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