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종목▶
보통주 1000만주가 주당 1만원에 새로 발행된다.
파라다이스는 이 가운데 550만43주를 550억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별도로 공시했다.
지분 취득 후 파라다이스의 파라다이스세가사미 소유주식 수는 3857만6043주(지분율 55.00%)가 된다.
파라다이스는 "인천 영종도 복합리조트 1단계 2차 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출자"라고 설명했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