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중소기업

보람상조, 비혼·한부모 가정에 ‘배앓이 예방 수면조끼’ 전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06.07 08:25

수정 2018.06.07 10:33

보람상조 관계자들이 지난 5일 서울 마포구 홀트아동복지회 본사에서 배앓이 예방 수면조끼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사)더불어함께새희망 최정애 주임, 보람상조 사목 정지호 목사, 홀트아봉복지회 임미라 팀장, 보람상조 사목 임태훈 목사, (사)더불어함께새희망 문승호 팀장
보람상조 관계자들이 지난 5일 서울 마포구 홀트아동복지회 본사에서 배앓이 예방 수면조끼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사)더불어함께새희망 최정애 주임, 보람상조 사목 정지호 목사, 홀트아봉복지회 임미라 팀장, 보람상조 사목 임태훈 목사, (사)더불어함께새희망 문승호 팀장
보람상조는 비혼·한부모 가정 영아들의 건강을 위한 ‘배앓이 예방 수면조끼’를 홀트아동복지회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배앓이 예방 수면조끼’는 보람상조 임직원들과 사단법인 ‘더불어 함께 새 희망’이 직접 제작했다. 경제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비혼모 가정 및 보호시설의 영아들에게 건강기원 손 편지와 함께 전달됐다.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은 “보람상조 임직원들이 사랑과 정성을 담아 직접 만들어 전달한 만큼 미래의 희망이 될 아이들이 보다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psy@fnnews.com 박소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