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가 여름방학 기간을 맞아 뽀로로, 타요, 핑크퐁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대표 캐릭터들을 소재로 한 다양한 체험존을 운영한다.
스타필드는 오는 24일부터 8월 7일까지 스타필드 하남에서는 뽀로로, 타요 등 아이코닉스의 대표 캐릭터를 주제로 한 캐릭터 존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같은 기간 고양에서는 유튜브 스타인 핑크퐁을 주제로 한 캐릭터 존이 설치된다.
또 8월 10일부터 24일까지는 스타필드 하남에 핑크퐁이, 스타필드 고양에서는 뽀로로, 타요 캐릭터 존을 운영한다.
스타필드 하남에 설치되는 ‘트래블러 뽀로로’ 캐릭터 체험 공간에는 5M 높이의 초대형 뽀로로 조형물을 설치한다.
또한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아이스 링크 모양의 붕붕카 체험존에서는 타요 붕붕카를 타 볼 수 있고 뽀로로 관련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도 같이 구성된다.
주말에는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뽀로로 룰렛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어린이들에게는 뽀로로 음료 등 사은품을 제공한다. 뽀로로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을 인화해주는 서비스도 진행한다.
행사기간 동안 뽀로로, 패티, 타요, 띠띠뽀, 지니 등 인기 캐릭터들이 참여하는 캐릭터 퍼레이드도 예정돼 있다.
고양에서 진행되는 ‘핑크퐁랜드 인 스타필드’에는 2M높이의 메가퐁을 비롯해 아기 상어, 핑크퐁등 다양한 캐릭터가 설치된다. 핑크퐁 스티커 타투 체험, 핑크퐁 사진인화, 핑크퐁 상품 판매 등도 진행된다.
핑크퐁랜드 방문 고객에게 평일에는 뮤지컬 스티커 1000개를 선착순 증정한다. 주말에는 핑크퐁 머리띠를 1일 1000개씩 선착순 제공한다.
이와 함께 △신나는 핑크퐁 노래와 체조를 즐길 수 있는 ‘상어 가족 체조 참여 이벤트’ △핑크퐁 율동 콘서트 △핑크퐁&아기상어 팬미팅 △핑크퐁 행운의 슬롯 이벤트 등도 실시할 계획이다.
kim091@fnnews.com 김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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