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켈로그 김종우 대표 등 임직원, 보육원 찾아 봉사활동

지난 25일 농심켈로그 임직원들과 신생보육원 아이들이 시리얼을 활용해 만든 영양 간식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심켈로그 김종우 대표이사 사장과 임직원들은 지난 25일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신생보육원에서 시리얼로 간식 만들기 및 미니 올림픽 등을 진행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임직원 봉사단은 어린이들과 켈로그 시리얼을 활용해 카나페, 파르페, 샐러드를 만들고 영양이 가득하고 맛있는 간식을 함께 나눴다. 또 어린이들과 한 조가 되어 투호놀이, 림보게임, 뿅망치 게임, 물풍선 놀이 등 미니올림픽 형태의 다양한 놀이를 함께 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김종우 대표는 지난달 취임한 이래 처음으로 참여한 봉사활동에서 "여름방학을 맞이한 아이들과 함께 음식을 만들고, 즐거운 놀이를 함께 하며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뜻 깊었다"고 전했다.

cynical73@fnnews.com 김병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