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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대전 독거노인 가구 집수리 봉사
폭염특보가 이어진 지난 주말 KT&G 임직원으로 구성된 '1004 사랑愛(애) 집수리 봉사단'이 대전 오정동의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7월 31일 밝혔다. 봉사단은 곰팡이로 얼룩진 천정과 벽을 새로 도배하고, 형광등 교체, 전기 공사 등 전반적인 주거 시설의 개보수 활동을 펼쳤다.
KT&G는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집수리를 해주는 봉사활동을 16년째 이어오고 있다. 이달까지 총 173곳의 가정이 집수리 혜택을 받았다.
KT&G는 집수리 외에도 독거노인 목욕봉사, 깨끗한 신탄진거리 만들기 청소봉사, 백혈병 어린이 돕기 헌혈행사 등 다양한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있다.
김규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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