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세계 누적 판매량 700만 대를 기록한 바 있는 뷰티&헬스 전문 기업 코리아테크의 뷰티 디바이스 ‘리파(ReFa)’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천만 대를 돌파했다.
코리아테크는 2009년 글로벌 론칭 이후 9년 만에 이영애 마사지 롤러로 잘 알려진 리파의 전 세계 판매량이 천만 대를 돌파하며 1년 만에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이에 코리아테크는 리파 천만 대 판매 돌파를 기념해 공식 쇼핑몰에서 8월 한 달간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코샵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리파 제품을 2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 200명에 한해 여행용 파우치를, 34만원 이상 구매 고객 100명 한정 리파 프리미엄 부채를 각각 제공할 계획이다.
코리아테크 마케팅 담당자에 따르면 리파는 눈가나 얼굴 전용 제품부터 바디 전용 제품까지 세분화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며 다양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켜 장기간 높은 선호도를 얻을 수 있었다.
이 같은 리파의 지속적인 인기는 개인별 다양한 뷰티 고민에 따라 맞춤으로 사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제품 라인이 추가되면서 소비자들의 만족을 이끌어 냈기 때문이라는 게 코리아테크 측 설명이다.
국내에는 이영애 롤러로 불리는 대표 제품 ‘리파 캐럿(ReFa CARAT)’을 비롯해 태양 전지판이 크게 제작돼 많은 양의 미세전류가 흐르는 ‘리파 캐럿 레이(ReFa CARAT RAY)’, 4개의 마사지 볼이 적용된 ‘리파 포 캐럿(ReFa 4 CARAT)’, 8개의 마사지볼이 전신을 관리해주는 ‘리파 바디 익스트림(ReFa BODY EXTREME)’ 등 14종의 롤러 제품이 론칭된 상황이다.
리파 디바이스는 마사지 볼의 개수와 크기, 미세전류의 양에 따라 필요한 제품을 선택해 사용하면 된다. 얼굴 전체에 사용 가능한 제품부터 눈가와 입가 전용 제품, 바디용 제품, 두피용 제품, 클렌징 디바이스 등 다양한 리파 제품을 필요에 따라 취사,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기초 스킨케어 라인인 리파 ‘익스프레션(ReFa Expression)’은 마사지 롤러의 효과를 극대화해 셀프케어의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외에도 리파를 대표하는 마사지 롤러 라인은 본체에 적용된 태양 전지판을 통해 빛을 받아들인 뒤 인체 전류와 유사한 미세전류를 발생시켜 리프팅과 피부 탄력 개선, 붓기 제거 등에 도움을 줘 작은 얼굴을 만들어 주는 뷰티 디바이스다.
롤러 볼은 백금으로 코팅돼 맨살에 사용해도 자극 없이 안전을 신뢰할 수 있으며 360도 멀티 앵글 구조로 굴곡진 부위도 밀착해 마사지할 수 있다.
전문 에스테티션의 손 기술을 재현해 5분 정도의 짧은 마사지로도 리프팅 효과가 기대 가능하며 팔과 다리 등 전신의 늘어진 살도 매끈하게 관리할 수 있다.
코리아테크 마케팅 담당자는 “전세계적으로 호평을 얻으며 천만 대 판매를 돌파하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개인별 피부, 탄력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리파 라인을 추가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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