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 관광상생 위한 한마음 교류회 개최
그랜드코리아레저(GKL)는 파트너십 관계의 여행사 임직원과 관광통역안내사를 위한 ‘2018 관광상생을 위한 한마음 교류회’를 지난 8월 31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안영배 한국관광공사 사장을 비롯하여 한국중국어관광통역사협의회 박성란 회장, 중화동남아여행협회 추신강 명예회장과 서울관광재단 이재성 대표이사,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국장과 여행사 임직원 및 관광통역안내사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환영행사’와 우수 여행사 및 관광통역안내사에 대한 시상을 하는 ‘공식행사’ 그리고 ‘만찬행사’에 이어 축하공연과 경품추첨을 하는 ‘축하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우수여행사 부문 수상에는 자이언트여행사, ㈜한중네트웍, ㈜판타스틱투어스, 롯데제이티비(주), ㈜전국관광 등 5개사가 수상했으며, 우수관광통역안내사 부문에서는 ㈜국제경인여행사의 YU MING CI(유명기) 등 10명이 수상했다. 이어진 만찬과 축하공연으로 행사장의 분위기는 점점 무르익어 갔으며, 참가자들 또한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유태열 GKL 사장은 환영사에서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이 계셨기에 우리 세븐럭도 발전할 수 있었고 나아가 대한민국 관광 인프라도 발전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GKL 또한 여러분의 파트너로서 기쁨과 괴로움을 항상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영배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축사를 통해 “카지노산업은 관광의 중요 인프라로서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GKL 임직원과 관광업계 관계자 여러분들이 미래의 관광수입 250억불 달성의 든든한 원군이 되길 바라며 한국관광공사 또한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email protected] 조용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