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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올해 중소기업육성자금 400억원 지원한다.
【춘천=서정욱 기자】 춘천시는 올해 중소기업육성자금 200억원을 추가지원한다.
3일 춘천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이번 추가지원 200억원 등 총 400억원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지원한다.
이는 7월말 기준으로 597건에 274억여원의 자금을 신청, 당초 추천한도인 200억원을 초과한 것에 따른 수치이다.
지원 한도액은 매출액 범위 내에서 제조, 시내버스 및 도선업, 지식산업, 정보통신산업은 5억원, 유통, 숙박, 일반음식점, 자동차정비업 등은 3000만원 이내이다.
춘천시 관계자는 “중소기업 육성자금은 기업의 은행대출 이자를 보전해주는 것으로 시는 대출 금리에서 연 2.5~ 3%의 이자를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서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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