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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주도 사회복지 공무원 대상에 김미숙 주무관
대상 1명, 본상 2명, 장려상 2명 선정…오는 8일 시상
[제주=좌승훈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4일 '2018 올해의 사회복지 공무원' 대상에 제주시 주민복지과 김미숙 주무관(사회복지 7급)을 선정했다.
김 주무관은 지역주민의 다양한 욕구와 위기상황을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 복지사각지대 적극 발굴, 가정 방문 상담·사례 관리 등 주민 복지체감도 향상에 견인차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본상은 서귀포시 여성가족과 이옥태 아동지원팀장(사회복지 6급)과 제주시 기초생활보장과 김성훈 주무관(사회복지 7급)이, 장려상은 제주시 기초생활보장과 문연희 주무관(사회복지 7급)과 서귀포시 영천동 김지영 주무관(사회복지 7급)이 각각 수상했다.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해외연수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도는 2008년부터 일선 현장에서 솔선수범해 타의 모범이 되고 복지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공무원을 '올해의 사회복지공무원'으로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좌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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