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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의회 행정사무감사-추경심사 돌입

강근주 기자
파이낸셜뉴스
군포시의회 8대 개원 이후 첫 정례회 개최. 사진제공=군포시의회
군포시의회 8대 개원 이후 첫 정례회 개최. 사진제공=군포시의회

[군포=강근주 기자] 군포시의회가 3일부터 20일까지 18일 간 일정으로 8대 의회 개원 첫 정례회를 진행한다.

군포시의회는 이번 정례회 첫날인 3일 제1차 본회의에서 지역 현안 및 시정에 대한 시정질문을 실시했고, 4일은 특별위원회를 열어 9명의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 등 총 18건의 조례안을 처리했다.

또한 5일부터 12일까지 행정사무감사, 13일부터 19일까지 2017 회계연도 결산 심사와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진행한다.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상정된 안건을 모두 의결한 후 폐회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정례회에 상정된 안건은 총 18건으로 이 중 의원발의 조례는 △군포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귀근 의원) △군포시지방의회의원신분증규칙(김귀근 의원) △군포시 시민건강관리 기본조례 제정조례안(이우천 의원) △군포시 출산장려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신금자 의원) 등 4건이 상정돼 특별위원회를 통과했다.

[email protected]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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