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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투자 200억불 4년연속 달성' 정부-지자체 협력 강화
외국인투자 4년 연속 200억달러를 달성하기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한다.
6일 산업통상자원부는 17개 광역시·도 및 경제자유구역청과 '제3회 외국인투자 정책협의회'를 서울 페이토 호텔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산업부와 지자체가 현재 유치 추진중인 물류·화학·반도체부품 등 권역별 프로젝트(총 68개)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또 투자유치 과정에서 제기된 투자 애로사항 해결책 및 외국인투자투 인센티브 제도개선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날 이호준 투자정책관은 "산업부를 중심으로 지자체·경제자유구역청이 협력해 '분기 외투기업인의 날', '외국인투자 카라반(지역순회 투자유치활동)', 외국인투자주간(11월6~8일) 등 다양한 투자유치 활동을 계속할 것이다. 이를 통해 최근 3년간 달성했던 외국인투자 상승추세를 계속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정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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