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규제로 풍선효과 받는 상가시장, 힐스테이트 진건 단지 내 상가
- 상업용 부동산 거래량 조사이래 작년 최대치 기록…올 상반기에도 높은 거래량 보여
- 인기 원인은 다각적인 부동산 정책에도 흔들리지 않는 수익률…작년 1분기 대비 상승
- 힐스테이트 진건 단지 내 상가 이번 9월 분양 예정…배후수요에 미래가치까지 갖춰
상업용 부동산 거래량이 급증하고 있다. 저금리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주택 시장에 대한 정부 압박이 갈수록 강해지자 유동 자금이 상업용 부동산으로 급격히 쏠리는 것이다. 실제로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상업용 부동산 거래는 2016년 25만7,877건에서 지난해 38만4,182건으로 49.0% 늘었다. 올해도 거래는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2017년 상반기(1월~6월) 상업용 부동산의 거래량은 171,220건을 기록했다. 올해 같은 기간 거래량은 192,468건을 기록했다. 작년보다 12%가량 상승한 것이다.
이런 상업용 부동산 중에서도 상가의 인기가 높다. 그 이유는 최근 정부의 다각적인 부동산 시장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굳건한 투자수익률을 기록 중이기 때문이다. 한국감정원 자료를 보면, 집합상가의 경우 지난해 1분기 전국 평균 수익률은 1.56% 였지만 올해 1분기에는 1.71%로 상승했다.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부동산규제의 포커스가 아파트로 맞춰지면서 상가시장이 풍선효과를 받고 있다” 며 “이럴 때일수록 상가의 주변 인프라와 배후수요 등을 꼼꼼히 따져 실제로 상권활성화가 가능한지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B-9블록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진건 단지 내 상가’를 오는 9월 공급할 계획이다. 힐스테이트 진건은 2019년 1월 입주 할 예정으로 지하 1층, 지상 19층~29층, 13개동, 전용면젹 66㎡•84㎡ 총 1283가구의 대단지이며, 단지 내 상가는 단지 정문에 2개동, 지상1층, 18실 규모로 들어선다.
힐스테이트 진건 단지 내 상가는 힐스테이트 진건의 1,283가구를 독점수요로 갖춘데다 인근에 위치한 자연앤이편한세상1차(1,615가구, 2018년 1월 입주)와 자연앤이편한세상3차(1,394가구, 2019년 8월 입주예정)의 배후수요까지 갖췄다.
게다가 상가는 단지 바로 옆으로 대규모 근린공원인 너른뜰공원이 조성돼 유동인구가 풍부하고 길 건너 유치원과 인근 초•중•고 등 총 5개 교가 가까이 있어 학교 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단지 맞은편 주택단지와 상가 개발로 보다 넓은 상권 시너지 효과까지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교통인프라도 좋다. 상가가 위치한 다산신도시는 서울외곽순환도로 남양주IC, 구리IC, 토평IC가 가까워 광역교통망 이용이 편리하며, 북부간선도로와 강변북로로의 진입이 편리해 서울로의 이동이 쉽다. 그리고 지하철 8호선 연장선 별내선 다산역(2022년 개통 예정)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향후 다산역이 개통되면 힐스테이트 진건 단지 내 상가는 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한편 힐스테이트 진건 단지 내 상가는 13일 입찰을 실시하며 홍보관은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순환로 418(메인프라자 204호)에 위치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