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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부산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참가

성초롱 기자
파이낸셜뉴스

르노삼성자동차는 오는 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환경·에너지 분야 통합 전문전시회 '제12회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엔텍)'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 기간동안 르노삼성 부스에서는 현장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와 세단형 전기차 SM3 Z.E.에 대한 상담과 함께 전시장 외부에서 트위지 시승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르노삼성은 2011년부터 국내 완성차 중 가장 앞서 전기차 생태계 조성에 기여해왔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르노삼성 전기차의 우수성을 알리고 환경과 교통을 위한 대안으로서 입지를 강화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친환경 신기술을 비롯한 신재생에너지 관련 다양한 기술들을 대거 선보이는 올해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에는 10개국 305개 업체가 참여하고, 1만4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성초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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