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부산 W아너 소사이너티 클럽 발족
부산의 여성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들이 힘을 모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선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6일 부산의 여성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29명으로 구성된 'W 부산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이 발족했다고 밝혔다.
현재 부산 여성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은 2011년 12월 한국 FP그룹의 장미옥 대표가 처음으로 가입한 후 2013년 3명, 2014년 4명, 2015년 5명, 2016년 5명, 2017년 6명, 올해 5명이 가입하는 등 총 29명이다.
이 숫자는 부산 전체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중 약 20%다.
앞으로 W아너소사이어티 회원들은 ‘함께하는 행복한 나눔’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 연 2차례 자원봉사활동 등 지역 곳곳에 희망을 밝히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부산 여성 아너소사이어티 클럽은 특별한 출범 기념식을 대신해 '한가위 맞이 선물 꾸러미' 세트를 제작하는 봉사활동을 했다. 이 선물 세트는 영도구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저소득 장애인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권병석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