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자동차-업계·정책
한국GM, 우수 부품협력사와 상생 협력 결의
한국GM은 국내 우수 품질 협력사로 선정된 157개사를 초청해 경영 현황과 사업 목표를 공유하는 '협력사 초청 경영현황 설명회'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스티븐 키퍼 GM 글로벌 구매 부사장, 조니 살다나 GM 해외사업부문 구매 부사장, 카허 카젬 한국GM 사장 등 380여명이 참석했다.
카젬 사장은 협력사들의 헌신적인 파트너십에 감사를 표하고, 협력사들이 고객의 안전을 위해 최고의 안전성이 확보된 부품을 공급해 줄 것을 당부했다.
GM의 우수 협력사로 선정된 국내 협력사는 2005년도 5개사에서 2017년 27개사로 늘어났으며, 최근 10년간 미국 다음으로 두 번째로 많은 GM의 '올해의 우수 협력사'가 한국에서 배출됐다.
[email protected] 성초롱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