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교육일반
대구보건대, '웰니스문화산업 최고위과정' 4기 개강
【대구=김장욱 기자】대구보건대는 6일 오후 라온제나호텔 5층 에떼르넬홀에서 '웰니스문화산업최고위과정'(이하 최고위과정) 4기 개강식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오는 11월 29일까지 12주간 계속되는 4기 최고위과정은 보건·의료·문화 등 각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강사를 초빙해 보건의료정책, 문화와 예술, 교양·인문학 등의 다양한 전문프로그램 등으로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지난해 3월 DHC 보건의료산업최고위 과정으로 출발한 이 과정은 이번 4기부터 최고위 과정으로 바꿨다. 대학측은 정신·건강·환경 등 균형 잡힌 삶을 추구하는 웰니스 시대에 적합한 과정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또 과정 중에 이만수 라오스야구협회 부회장, 김숙 UN대사(前) 등 명사초청 특강과 함께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라 트라비아타'와 대구콘서트하우스 '3테너 Romanza'의 가을노래 관람, 워크숍, 심폐소생술 교육까지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남성희 총장은 "최고위과정은 세심한 준비와 기획을 통해 회원들의 사업 분야의 전문성은 물론 따뜻한 리더십까지 갖춘 최고의 리더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김장욱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