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홍천군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 선정...57억원 확보

서백 기자
파이낸셜뉴스

 내년부터 사업을 추진 탄력.

【홍천=서정욱 기자】강원도 홍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한 2019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5개 사업이, 신규 선정되어 총사업비 57억원을 확보했다.

8일 홍천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에 국비39억6천만원을 확보하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원도 홍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한 2019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5개 사업이, 신규 선정되어 총사업비 57억원을 확보, 내년도 사업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강원도 홍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한 2019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5개 사업이, 신규 선정되어 총사업비 57억원을 확보, 내년도 사업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이번에 확보된 국비로 내년도 홍천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예산은 전년도 99억원보다 대비 30% 증액된 129억원 규모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공모에서 기초 생활 거점 육성 사업에 선정된 남면은 3년간 40억원을 지원 받아 초중고교생이 안전하게 통학 할 수 있는 보행로 설치 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마을 만들기 자율 개발 분야에 선정된 동면 후동리와 서면 두미리, 산림 휴양 치유 마을 분야에 선정된 내면 자운3리도 각 마을의 특색에 맞는 문화 복지 사업, 경관 개선 사업 등으로 3년간 각각 5억원씩을 지원받게 된다.

허필홍 군수는 “이번 공모사업의 선정결과는 주민과 함께 사업을 기획하여 이룰 수 있었던 성과이다.”고 말했다.

또,, “ 홍천 군민이 다함께 복지를 누리고, 골고루 소득이 증대되는 풍요롭고 행복한 고장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앞으로도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발로 뛰며 국비확보에 전력을 다하는 세일즈 행정을 이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서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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