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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정선군, 2019년도 교육경비 29억원 확정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09.20 09:25

수정 2018.09.20 09:25

【정선=서정욱 기자】정선군의 내년도 교육경비가 29억원 규모로 확정됐다.

20일 정선군에 따르면 정선군 교육경비 보조금 심의위원회는 우수한 교육환경 조성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정선교육청 및 초·중·고 49개 사업에 29억 2천만원의 교육경비 지원규모를 심의, 의결했다.

20일 정선군은 내년도 교육경비가 29억원 규모로 확정됐다 고 밝혔다. 사진은 최승준 정선군수.
20일 정선군은 내년도 교육경비가 29억원 규모로 확정됐다 고 밝혔다. 사진은 최승준 정선군수.
이에 내년도 교육경비 지원은 교육인적 역량강화 및 학습능력 제고를 위한 방과후 학교운영 외 11개 사업에 17억8000만원, 엘리트 체육 및 학교 스포츠 지원 등 체육분야 지원사업에 4억 6000만원, 시설환경개선사업에 1억 200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교육인프라 구축을 위한 교육도서관에 2천만원을 비롯하여 학력수준향상 사업에 2억3000만원, 창의력 신장을 위한 동아리활동 등 초·중·고 학교별 특성화 프로그램 사업과 기타 교육지원 30개 사업에 3억1000만원을 지원한다.


특히 정선군과 도교육청 협력사업인 행복교육지구 사업으로 4년간 8억원을 지원한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