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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개발공사, 알펜시아 에스테이트 ‘타운하우스’ 사업협약


집합주택 형식의 타우하우스 건설 추진.
10일 대방산업개발(대표이사 윤대인)과 공동시행 사업협약 체결.
【춘천=서정욱 기자】강원도개발공사(사장 노재수)는 알펜시아 에스테이트 단독형 빌라 분양 마감이 임박함에 따라 집합주택 형식의 타우하우스 건설을 추진한다 10일 밝혔다.

10일 강원도개발공사에 따르면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10일 대방산업개발(대표이사 윤대인)과 알펜시아 에스테이트 타운하우스 건설을 위한 공동시행 사업협약을 체결한다.

10일 강원도개발공사(사장 노재수)는 알펜시아 에스테이트 단독형 빌라 분양 마감이 임박함에 따라 집합주택 형식의 타우하우스 건설을 추진한다 밝혔다.
10일 강원도개발공사(사장 노재수)는 알펜시아 에스테이트 단독형 빌라 분양 마감이 임박함에 따라 집합주택 형식의 타우하우스 건설을 추진한다 밝혔다.
이에 도개발공사는 현재 알펜시아 에스테이트는 1차 분양 189세대 중 176세대가 분양되고 남은 잔여 13세대를 연내 분양 완료하고, 추가로 56세대를 타운하우스 형식으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도개발공사가 알펜시아 에스테이트 단지 내 타운하우스 부지를 제공하고, 대방산업개발은 사업비 일체 비용을 투자해 건설 및 분양을 담당할 예정이다.


타운하우스는 자연과 소통하는 공간 계획을 통해 힐링, 파티, 골프, 비즈니스 모두들 만족시킬 수 있는 콘셉트로 디자인된다.

한편, 대방산업개발은 아파트, 오피스텔 등 공동주택, 주상복합시설 개발 및 분양 전문업체로 이번 사업을 통해 알펜시아 에스테이트의 품격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재수 도개발공사 사장은 “민간 전문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타운하우스를 건설해 알펜시아 에스테이트의 명성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