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뷰티

LG 프라엘 '더마 LED 마스크', 17일 <룩앳미>서 MC김재경 홈케어 비법으로 등장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10.22 13:14

수정 2018.10.22 13:14

LG 프라엘 '더마 LED 마스크', 17일 서 MC김재경 홈케어 비법으로 등장

LG전자의 프리미엄 홈 뷰티 기기 브랜드 프라엘(Pra.L)의 ‘더마 LED 마스크’가 1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의 뷰티 정보 프로그램 <룩앳미>서 MC 김재경의 홈케어 아이템으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된 <룩앳미>에서는 MC 김재경이 LG 프라엘의 ‘더마 LED 마스크’를 언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는 피부 탄력 관리 아이템으로 직접 꼽아 사용후기를 전했다.

이날 <룩앳미>에서 김재경은 “평소 피부가 매우 약해 LED 위주로 케어를 하고 있다”고 밝히며 방송을 통해 프라엘의 ‘더마 LED 마스크’로 바쁜 일상에서 틈틈이 홈케어에 힘쓰는 모습을 공개했다. 김재경은 “LED 케어를 집에서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쇼킹했다”며 “마스크 안 공간을 두고 LED가 피부에 침투하기 때문에 피부가 민감한 이들이 홈케어 하기 좋은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생리 주기마다 입 주변에 여드름이 나는 편인데, 더마 LED 마스크를 사용한 후 여드름이 나지 않아 신기했다”고 밝혔다.

또한 또, 팔자주름, 볼, 턱 등에 LED가 집중 배치돼 꼼꼼히 케어할 수 있다는 점을 ‘더마 LED 마스크’의 장점으로 꼽았다.

함께 출연한 배우 남보라와 아이돌 그룹 여자친구의 소원도 “들고 다니면서 할 수 있어 참 좋은 것 같다”, “착용 시 뜨거운 느낌이나 불편한 점이 전혀 없다”며 긍정적인 사용 소감을 전했다.

<룩앳미>에서 소개된 LG 프라엘의 ‘더마 LED 마스크’는 불빛의 파장을 이용해 얼굴 피부 톤과 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뷰티 기기다. 적색 LED 60개, 적외선 LED 60개 등 총 120개의 LED가 이마, 입가, 눈 밑 등 고민 부위에 집중 배치돼 한층 투명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들어 준다.
특히, ‘더마 LED 마스크’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인가를 획득,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하기도 했다.

한편, 프라엘은 에스테틱숍의 전문적인 피부관리를 집에서도 할 수 있는 뷰티기기로 컬러는 스틸핑크와 화이트골드 두 가지가 있다.
▲더마 LED 마스크(피부 톤, 탄력) ▲토탈 리프트업 케어(리프팅, 탄력) ▲갈바닉 이온 부스터(화장품 흡수 촉진) ▲듀얼 모션 클렌저(클렌징) 등 외부 온도와 자외선 지수에 지친 피부 관리에 도움을 주는 제품 4종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