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SPC그룹에 따르면 티트라는 SPC그룹의 연구소인 이노베이션랩의 연구원들이 3년여 동안 전세계 주요 산지를 돌며 찾아낸 최상위 품질의 차 원료를 최적의 비율로 덖어 탄생시킨 프리미엄 티다. 브랜드명인 '티(tea)'와 '트라(tra)'는 '차'와 '여행'의 합성어로 '차와 함께 하는 여행, 차 세계로의 여행'이라는 의미가 담겼다.
티백 제품과 제조음료 2가지 형태로 선보이는데, 티백 제품은 홍차 3종, 녹차 3종, 허브차 6종 등 12종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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