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한 해를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송구영신 행사로 30, 31일 오후 2~11시 해수욕장 이벤트 광장을 찾으면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새해 소망을 적어보는 '소망등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직접 만든 소망등을 매달고 새해 소망을 빌어보며 추억을 남길 수 있다.
31일 오후 7~8시에는 청소년 댄스동아리 카르페디엠, 댄스팀 플라이위드미와 초콜릿 벤치의 공연이 펼쳐진다.
댄스공연 후에는 겨울이면 생각나는 영화 영화로 뽑힌 '어바웃 타임'을 상영한다.
이 밖에 관광객들이 사진으로 청사포를 기억할 수 있도록 청사포 다릿돌전망대에도 황금돼지 페이스 커트보드와 포토존을 설치했다.
roh12340@fnnews.com 노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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