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부동산일반

대림산업, 노량진8구역에 1000여가구 대단지 짓는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8.12.31 16:33

수정 2018.12.31 16:33

대림산업은 서울 노량진8구역 일대에 1000여가구를 짓는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12월31일 밝혔다.

이 일대에는 1007가구, 11개동의 대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공사금액은 2333억원이다.

조합은 오는 2023년 2월 준공을 목표로, 내년 8월 관리처분 인가를 거쳐 9월 이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노량진 8구역은 지하철 1호선 대방역과 도보 7분 거리, 지하철 1·9호선 환승역 노량진역과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단지 인근이는 영화초 영등포중 영등포고 등이 위치한다.
여의도샛강생태공원, 노량진근린공원 등도 가까워 생활이 편리하다.

jyyoun@fnnews.com 윤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