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대에는 1007가구, 11개동의 대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공사금액은 2333억원이다.
조합은 오는 2023년 2월 준공을 목표로, 내년 8월 관리처분 인가를 거쳐 9월 이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노량진 8구역은 지하철 1호선 대방역과 도보 7분 거리, 지하철 1·9호선 환승역 노량진역과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jyyoun@fnnews.com 윤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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