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LG 'U+tv' 채널 37개 추가…베이직·프리미엄 요금제도 출시

뉴스1
LG유플러스는 ‘U+tv’(IPTV) 서비스에 다양한 장르의 37개 채널을 새롭게 추가하고, ‘베이직’∙’프리미엄’ 신규 요금제 2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제공) © News1
LG유플러스는 ‘U+tv’(IPTV) 서비스에 다양한 장르의 37개 채널을 새롭게 추가하고, ‘베이직’∙’프리미엄’ 신규 요금제 2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제공) © News1

(서울=뉴스1) 김일창 기자 = LG유플러스가 인터넷TV(IPTV) 'U+tv'에 패션과 키즈 등 37개 채널을 새로 추가하는 한편 '베이직·프리미엄' 신규 요금제 2종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추가된 채널은 '트렌디' '패션N' 등 예능과 '대교 베이비TV' '뽀요TV' 등 키즈콘텐츠, '법률방송' '한국직업방송' '육아방송' 등 공공채널, '스타스포츠' '유로스포츠' 'TV5몽드' '드림웍스채널' 등 해외채널까지 총 37개다. 이에 따라 U+tv의 채널수는 200개에서 237개로 늘어났다.

이런 신규 채널 확대는 다양한 콘텐츠 제공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프로그램공급자(PP)와의 상생을 실현하고 유료방송의 공익적 역할을 확대해 나가기 위함이라고 LG유플러스는 설명했다.

IPTV용 새 요금제 베이직과 프리미엄도 선보였다. 베이직 요금제는 월 1만2100원에 183개 채널을 이용 가능하다. 기존 일반형과 고급형 요금제 구간에서 중저가 구간을 세분화해 고객의 선택권을 확대했다.

프리미엄 요금제는 이번에 새로 추가된 해외 채널을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한 요금제로 월 1만6500원에 223개 채널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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