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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중구 호암아트홀서 '신년식'…창립 30주년 새로운 도약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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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제공©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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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승환 기자 = 가전기업 코웨이는 자사 임직원들이 지난 2일 중구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2019년 신년식에서 창립 30주년을 기념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고 3일 밝혔다.

신년식에는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 본사·연구소·공장 임직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이해선 대표이사는 '코웨이 트러스트 리퓨전(Coway Trust Re:FUSION)'을 올해 경영방침으로 제시했다.

코웨이 트러스트 리퓨전은 깨끗함의 가치를 추구하는 코웨이의 근본적인 철학에 열정을 결합해 새로운 혁신을 이루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대표는 실천 방안으로 Δ신뢰와 혁신의 확장 Δ시대 변화에 선제적 대응 Δ글로벌 성장 궤도 형성 등을 제시했다.

이 대표는 "4차 산업혁명, 기후환경 변화 등 시대 흐름에 발빠르게 움직이고 글로벌 플랫폼을 강화하며 끊임없이 성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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