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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미디어아트-야외설치미술 양평군립미술관서 조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1.03 20:52

수정 2019.01.03 20:52

뉴 미디어아트-야외설치미술 양평군립미술관서 조우. 사진제공=양평군
뉴 미디어아트-야외설치미술 양평군립미술관서 조우. 사진제공=양평군


[양평=강근주 기자] 양평군립미술관에 가면 뉴 미디어아트와 야외설치미술을 동시에 만날 수 있다.

양평군립미술관은 2018 겨울프로젝트 ‘미디어아트 쇼-빛의 파라다이스전’을 오는 2월17일까지 미술관 4개 전시실에서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는 뉴 미디어아티스트 이이남, 한호, 문준용, 육근병, 김창겸, 이재형, 김세진, 조성현, 안유자, 유벅, 시리얼타임즈. Ara oshagan 등과 키네틱 아티스트 김동현, 노진아, 임도원, 박종영, 전승일, 김진우, 김유석, 성하균, 이현정, 김기민, 조병철 등과 작가 및 설치미술가 안종연, 한승구, 고봉수, 심승욱, 허보리, 김승우 등이 출품했다.

뉴 미디어아트-야외설치미술 양평군립미술관서 조우. 사진제공=양평군
뉴 미디어아트-야외설치미술 양평군립미술관서 조우. 사진제공=양평군

여기에 야외설치미술 ‘행복한 만남전’에는 김병규, 안영화, 백종인, 심정수, 이기수, 오세문, 이용태, 이수홍, 양태근, 김원근, 안치홍 등이 출품했다.


이들 전시는 지역 미디어아트 육성 및 문화예술도시 위상 강화에 기여하고자 개관 7주년에 맞춰 기획됐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