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강근주 기자] 양평군립미술관에 가면 뉴 미디어아트와 야외설치미술을 동시에 만날 수 있다.
양평군립미술관은 2018 겨울프로젝트 ‘미디어아트 쇼-빛의 파라다이스전’을 오는 2월17일까지 미술관 4개 전시실에서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는 뉴 미디어아티스트 이이남, 한호, 문준용, 육근병, 김창겸, 이재형, 김세진, 조성현, 안유자, 유벅, 시리얼타임즈. Ara oshagan 등과 키네틱 아티스트 김동현, 노진아, 임도원, 박종영, 전승일, 김진우, 김유석, 성하균, 이현정, 김기민, 조병철 등과 작가 및 설치미술가 안종연, 한승구, 고봉수, 심승욱, 허보리, 김승우 등이 출품했다.
여기에 야외설치미술 ‘행복한 만남전’에는 김병규, 안영화, 백종인, 심정수, 이기수, 오세문, 이용태, 이수홍, 양태근, 김원근, 안치홍 등이 출품했다.
이들 전시는 지역 미디어아트 육성 및 문화예술도시 위상 강화에 기여하고자 개관 7주년에 맞춰 기획됐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