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길구봉구가 방탄소년단의 곡 '페이크러브'를 선보이는 유닛팀의 음이탈에 일침을 가했다.
5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 ‘언더나인틴’에선 세 번째 ‘셔플 미션’을 준비하는 예비돌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페이크 러브'를 부르게 된 유닛팀은 완벽한 퍼포먼스 준비로 자신감이 크게 상승했다.
이 과정 중 길구봉구는 방탄소년단 팀의 보컬을 봐주기 위해 방문했다. 그러나 임형빈 예비돌과 강준혁 예비돌이 킬링 파트에서 음이탈을 냈다.
이에 길구봉구는 "기대를 너무 많이 하고 온 것 같다"며 "음정이 하나도 맞지 않는다. 정말 심각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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