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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th 골든글로브] '바이스' 크리스찬 베일, 뮤지컬코미디 男주연상

뉴스1

입력 2019.01.07 12:09

수정 2019.01.07 13:39

크리스찬 베일(왼쪽) © AFP=뉴스1
크리스찬 베일(왼쪽) © AFP=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찬 베일이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크리스찬 베일은 7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베벌리힐스 힐튼 호텔에서 진행된 제7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바이스'로 영화 뮤지컬 코미디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크리스찬 베일은 '바이스'에서 딕 체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날 골든글로브 주요 6개 부문 후보에 오른 '바이스'는 조지 W.부시 행정부 시절 체니 부통령과 도널드 럼즈펠드 국방장관 등이 이라크전 등을 소재로 얽힌 에피소드를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