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탁
CJ그룹이 이웃사랑 성금 20억원을 기탁했다. CJ그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사랑 성금 20억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성금은 취약계층 복지사업과 청년 문화예술인들을 위한 사회적 일자리 연결사업 등에 사용된다.
CJ그룹은 이재현 회장의 나눔 철학에 따라 CJ나눔재단과 CJ문화재단을 설립하고 지난 10여년 동안 소외계층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지원 사업을 해왔다.
CJ그룹 민희경 사회공헌추진단장은 "사업보국의 창업이념을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다양한 사회 구성원과 상생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cynical73@fnnews.com 김병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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