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김천대 초음파 교육센터 개설…방사선 검사영역 확대

뉴스1

입력 2019.01.08 11:46

수정 2019.01.08 11:46

김천대 초음파 전문 교육센터 교육모습(김천대제공)뉴스1© News1
김천대 초음파 전문 교육센터 교육모습(김천대제공)뉴스1© News1

(대구·경북=뉴스1) 정우용 기자 = 김천대학교는 8일 방사선사의 임상초음파 검사영역을 넓히기 위해 초음파 전문교육센터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초음파 전문교육센터는 대한방사선사협회 산하 중앙연수원에만 있어 그동안 비수도권 방사선사 회원들의 교육 참여가 쉽지 않았다.

김천대 초음파 전문교육센터는 상복부초음파, 심장초음파, 근골격계초음파 등 모든 분야의 초음파강좌를 상시 개설한다.


한편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에 따라 지난해 상복부 초음파검사가 의료보험 적용 대상이 됐으며, 오는 2021년까지 모든 초음파검사로 확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