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인 차관, 안산 찾아 정부의 일자리 안정자금 홍보
소상공인 애로사항 경청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이 일자리 안정자금 등 지역경제를 위한 주요 정부지원 정책 홍보에 나선다.
행안부는 윤 차관이 정부 주요사업의 신속집행 추진현황을 살펴보기 위해 9일 경기도 안산시를 방문한다고 8일 밝혔다.
윤 차관은 경기도의 올해 일자리사업, 저소득층 복지정책, 도시재생 뉴딜사업 및 생활밀착형 사회간접자본(SOC) 사업 등의 추진계획을 보고 받는다. 이어 관계부처와 함께 사업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또 윤종인 차관은 안산지역 상점가 상인 대표 10여명과 함께 소상공인들의 애로와 발전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일자리 안정자금 등 정부의 지원정책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갖는다.
행안부는 오는 1월31일까지 소속 실‧국장을 17개 시‧도별 현장책임관으로 지정해 시‧도 주요사업 신속집행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민생현장을 방문해 지역경제 상황을 살피고, 일자리안정자금 등 정부지원책을 소개할 계획이다.
윤종인 차관은 "최저임금 인상은 다함께 잘사는 포용적 성장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으로 사업주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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