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백주부 백종원씨 '좋은데이' 얼굴로

강수련 기자
파이낸셜뉴스

종합주류기업 무학은 소주 브랜드 '좋은데이'의 새 광고모델로 외식사업가 겸 요리연구가인 백종원씨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백씨는 순박한 사투리와 일반인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신통방통한 레시피, 화려한 말발로 음식예능을 통해 대중과 만나 주목받으며 외식업계 '대부' '백주부' 등의 별명으로 국민에게 사랑받고 있다.

무학 관계자는 "전 연령층의 사랑을 받는 백종원씨와 업계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가는 순한소주 좋은데이가 만나 남녀노소 구분 없이 편안하게 다가갈 순박함 속의 강함이 매치될 것"이라고 말했다.

sr52@fnnews.com 강수련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