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씨는 순박한 사투리와 일반인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신통방통한 레시피, 화려한 말발로 음식예능을 통해 대중과 만나 주목받으며 외식업계 '대부' '백주부' 등의 별명으로 국민에게 사랑받고 있다.
무학 관계자는 "전 연령층의 사랑을 받는 백종원씨와 업계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가는 순한소주 좋은데이가 만나 남녀노소 구분 없이 편안하게 다가갈 순박함 속의 강함이 매치될 것"이라고 말했다.
sr52@fnnews.com 강수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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