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봉화 야산에 불…임야 0.1㏊ 피해

뉴스1

입력 2019.01.11 08:48

수정 2019.01.11 08:48

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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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뉴스1) 피재윤 기자 = 10일 오후 2시7분쯤 경북 봉화군 법전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1㏊와 소나무 150그루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7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은 1시간50여분 만에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봉화군과 소방당국 등은 산림청 헬기 1대와 소방차 등 장비 22대, 산불진화대 등 소방인력 164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씨가 남은 연탄재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